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This was one of my first suits when I arrived to Korea in 2011. It has seen me through countless events, from interviews to meetings, and unfortunately, funeral as well. It has served me well, and it is my hope that it will serve the next person well, too. To Open Closet: Thank you for your role in supporting society.
To the 청년들: 이 늙은 외국인이 당신의 행복, 건강과 성공을 응원합니다! 항상!
I truly wish you all the best.
2025년 7월 27일
기증자 W*******D
To the 청년들: 이 늙은 외국인이 당신의 행복, 건강과 성공을 응원합니다! 항상!
I truly wish you all the best.
2025년 7월 27일
기증자 W*******D
나의 정장 이야기
열린옷장에서 두번째 면접 정장을 대여하였습니다. 대여할 때마다 사이즈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깨끗한 정장과 구두 대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좋은 결과 받게 되어 알려드리고 싶네요 :) 늘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22일
대여자 김*영
2025년 7월 22일
대여자 김*영
나의 정장 이야기
바지 정말 편하게 잘 입었습니다ㅎㅎ 당일 면접이 갑자기 잡혀서 떨리고 긴장됐지만 옷들이 다 편안해서 불편함 없이 면접을 잘 보고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_^
2025년 7월 23일
대여자 김*지
2025년 7월 23일
대여자 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