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한 직종에 오래 머물다보니 정장을 입을 일이 거의 없어졌어요. 저보다 더 필요한 분이 이 옷을 입고
즐거운 시작을
땀나는 도전을
더 가볍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런 서비스를 운영해주시는 '열린옷장' 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7월 23일

2025년 7월 25일

김*희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생 김도희 라고 합니다.

취업을 하기 위해 여러 아르바이트, 인턴, 정규직, 계약직 면접을 전전하는 와중에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장의 정장을 구매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좋은 기회로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정장을 입으며 편하게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기증자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친절히 안내해주신 근무자분들께도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 가득한 하루였어요 : )

2025년 7월 23일

2025년 7월 24일

김*희

나의 정장 이야기
각각 너무 잘 매치해서 입었습니다. 준비한 연기를 발표하는 자리가 있어서 그에 맞는 의상도 굉장히 중요했는데 덕분에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자연히 평가도 잘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잘 입었습니다.

2025년 7월 22일

2025년 7월 24일

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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