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이야기
오늘 빌려주신 정장과 구두 덕분에 면접을 무사히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면접 볼 일이 생긴다면 또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21일
2025년 7월 21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가다서다를 반복하며 면접을 보러다니던 때에는 정장 한 벌을 사는 것조차 부담스러워 고민이 많았습니다. 작은 힘을 보태어 고민 많은 이의 등을 밀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멋질 권리를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2025년 7월 19일
2025년 7월 19일
나의 정장 이야기
덕분에 잘 입고 면접 보았습니다!!
2025년 7월 22일
2025년 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