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가다서다를 반복하며 면접을 보러다니던 때에는 정장 한 벌을 사는 것조차 부담스러워 고민이 많았습니다. 작은 힘을 보태어 고민 많은 이의 등을 밀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멋질 권리를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2025년 7월 19일

2025년 7월 24일

이*원

나의 정장 이야기
대여한 정장 덕분에 최종 면접도 무탈히 마칠 수 있었어요. 옷 기부해주신 기증자님도, 열린옷장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2025년 7월 18일

2025년 7월 22일

조*민

나의 정장 이야기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19일

2025년 7월 22일

김*석

arrow-left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