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가다서다를 반복하며 면접을 보러다니던 때에는 정장 한 벌을 사는 것조차 부담스러워 고민이 많았습니다. 작은 힘을 보태어 고민 많은 이의 등을 밀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멋질 권리를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2025년 7월 19일
2025년 7월 19일
나의 정장 이야기
대여한 정장 덕분에 최종 면접도 무탈히 마칠 수 있었어요. 옷 기부해주신 기증자님도, 열린옷장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2025년 7월 18일
2025년 7월 18일
나의 정장 이야기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19일
2025년 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