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알바를 하기 위해 구매했던 첫 정장 세트.
5년이란 시간이 흘려 작아진 정장을 기증합니다.

2025년 7월 11일

2025년 7월 16일

김*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업할 당시, 면접 때 많이 떨어져서 힘들고 준비 기간도 생각보다 더 걸렸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가장 원했던 좋은 기업에 합격했고 저와 함께하며 힘든 시기를 이겨나갈 수 있게 해준 이 양복을, 조금이라도 더 의미있게 쓰였으면 하여 찾아 기증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힘든 시기이고 취업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 심적으로 어려울 때도 있으시겠지만, 저와 힘든 시기를 함께하고 이겨내온 이 옷의 좋은 기운을 받아 원하시는 바 꼭 이뤄내시고 행복한 꽃길 걸으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2025년 7월 9일

2025년 7월 14일

김*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if it helps someone a little!!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2025년 7월 14일

박*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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