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몇년 간 이직 준비를 하면서 서울시 의 취업날개 서비스를 통해 열린옷장의 정장을 잘 빌려서 이용해 왔습니다. 오래전 맞추어 지금은 맞지 않지만, 다른 분께 잘 활용되길 바라며 기증을 드립니다. 취준생 화이팅!

2025년 6월 22일

2025년 6월 30일

정*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한참이나 지난 기사를 이제 접했습니다. 면접 양복을 사고 싶어 구걸한 청년의 기사가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청년들의 삶이 힘들어지고 있다는데, 조금의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5년 6월 17일

2025년 6월 25일

김*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몇 년 전 열린옷장을 통해 처음 정장 기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니 장롱속에 옷은 점점 쌓여 갔지만 소유 욕심 때문에 계속 보관만하다 입는 빈도수는 줄여든 옷이 많았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옷을 하나둘 정리해서 정장은 이번에도 열린옷장으로 기부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뜻 깊은 자리, 사회 생활을 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지금의 자리에 오게 된 것은 반듯한 자림의 정장 영향도 있다고 봅니다.
새로 출발하는 사회초년생 및 결혼을 앞둔 분들께 좋은 한 벌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6월 11일

2025년 6월 25일

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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