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몇 년째 안 입을 정장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차마 버릴 수 없었기에 옷장 한 켠에 고히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이 옷을 버리면 뭔가 내가 힘들게 이룬 성과와 추억이 사라지는 것 같았거든요...

그러던 중에 정장을 기증할 수는 없을까? 청년들에게 나의 좋은 기운을 옷을 통해 전해주고 싶다고 생각하였고, 열린옷장이라는 곳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했고 '나도 뭔가 후배를 위해 좋은 일 했구나', '이 옷을 입고 날개 날듯 훨훨 잘 날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마음입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 아자아자 파이팅입니다 : )

2025년 6월 11일

2025년 6월 24일

나*슬

나의 정장 이야기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면접도 자신있게 잘 보고 왔어요. 정장 처음 입어봤는데 제 사이즈에 맞는 옷들이라 편하게 잘 입었습니다 : )

2025년 6월 20일

2025년 6월 23일

김*수

나의 정장 이야기
얼굴 모르는 분들의 옷 하나하나가 모여 예쁜 면접 복장이 완성된 것 같아요 : ) 좋은 기운을 받아 좋은 결과낼 수 있었습니다. 옷 말고도 따뜻한 마음을 대여받은 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 입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6월 19일

2025년 6월 23일

홍*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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