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면접도 자신있게 잘 보고 왔어요. 정장 처음 입어봤는데 제 사이즈에 맞는 옷들이라 편하게 잘 입었습니다 : )

2025년 6월 20일

2025년 6월 23일

김*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두 아들 딸 쌍둥이의 아버지가 되어 육아 휴직 기간 동안 아이들과 아내와 오손도손 집에서 지내면서, 앞으로 아이들의 장난감으로 가득 찰 것을 미리 대비해서 이곳 저곳을 정리하던 중 평소 정장을 즐겨 입는 제가 혹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알아보다가 너무 따뜻한 취지로 기증할 수 있는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실제로 제가 면접과 웨딩 촬영에서 입었던 고급 정장들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정장과 셔츠를 누군가 즐겨 입어주고 이 옷과 함께 좋은 일들이 생기시길 바라겠습니다.

2025년 6월 5일

2025년 6월 19일

안*진

나의 정장 이야기
덕분에 면접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6월 17일

2025년 6월 23일

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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