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오랜만에 정장을 입을 입이 생겼는데 정장이 맞질 않아 당황했습니다. 당장 내일 정장을 입어야 해서 어찌해야 하나 하던 차에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예약했습니다.
한 타임에 적은 수의 예약자를 받기 때문에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치수도 재어주시고 옷장지기분이 직접 옷도 골라주시고 잘 맞는지 확인도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옷 관리도 굉장히 잘 되어 었어서 깔끔하고 다림질도 잘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 옷보다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친절히 좋은 옷을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 6월 15일

2025년 6월 16일

이*현

나의 정장 이야기
좋은 옷 기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사진 촬영 잘 마쳤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 6월 5일

2025년 6월 11일

김*연

나의 정장 이야기
첫 면접이라 너무 떨렸어요... 정장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 6월 9일

2025년 6월 11일

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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