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덕분에 하나밖에 없는 졸업사진에 멋진 추억 남길 수 있었습니다.
대여비도 저렴하고 옷 상태도 넘 좋았어요. 다들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바라요~

2025년 6월 10일

김*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예전에 선물받은 정장인데 입을 일이 없어 새 옷 입니다. 잘 활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전해져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5년 5월 11일

2025년 6월 10일

이*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늘 도복을 입고 살아가고 있는 태권도 지도자 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땀 흘리며, 때로는 아빠같은 마음으로, 때로는 엄마같은 따뜻한 미소로 함께해 온 시간이 벌써 몇 년이 흘렀네요. 그러다 가끔씩 승-품단 심사날이나 특별한 자리에 설 때면 정장을 꺼내 입었습니다. 도복과는 또 다른 책임감과 긴장감을 안겨주는 옷이었죠. 단정한 넥타이를 매고 거울을 볼 때면 "오늘은 아이들이 쌓아온 노력의 깊이를 마주하는 날이구나" 마음속에 다시금 무게가 더해졌습니다. 세월이 흘러 정장이 작아졌습니다. 몸이 바뀌어서 일수도 있고 마음의 무게가 더해져서 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옷을 열린옷장에 기증하려 합니다. 저처럼 누군가에게 "각오"가 되는 옷, 중요한 날 자신을 다잡게 해주는 옷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5년 5월 8일
직업분야 및 근무처_태권도 지도자/경기도 광명

2025년 6월 10일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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