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약 4년 전 구입한 정장입니다. 지나 나날, 국가를 위해 헌신하며 일하는 동안 이 옷들을 즐겨 입었고, 제게 큰 자신감과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이 정장들과 함께 많은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었기에 저에게는 더욱 뜻깊은 옷들입니다. 이제 이 옷들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 또다른 멋진 길을 함께하길 바랍니다. 이 옷을 입으시는 분께도 행운과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모든 칠흑 같은 어둠의 끝엔, 새벽을 여는 찬란한 태양이 있습니다."
2025년 5월 18일
직업분야/근무처_합동참모본부
2025년 5월 18일
직업분야/근무처_합동참모본부
나의 정장 이야기
덕분에 첫 면접 때 입을 정장 걱정을 안해도 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 23일
2025년 5월 23일
나의 정장 이야기
기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중요한 행사에 예쁘게 잘 입을 수 있었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2025년 5월 24일
2025년 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