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이야기
첫 면접이었는데 정장도 처음이라 모든 게 어색했지만 덕분에 깔끔하게 입고 첫 면접 잘 보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25년 5월 16일
대여자 김*현
2025년 5월 16일
대여자 김*현
나의 정장 이야기
고3 남자아이 정장이 필요하다는 것을 전날 퇴근 후에 알게 되어 눈앞이 캄캄했는데, 다행히 열린옷장을 금히 알게 되어 검색하니 8시 마감이었습니다. 저는 8시에 그 곳에 도착할 수 있어서 채팅으로 제발 도와달라고 메세지 드렸습니다. 사장님께서 진정시켜주시고, 준비해 놓을테니 오시라고 하셔서 저 정말 울면서 도착하여 무사히 대여하였습니다. 전날 밤 힘들다고 펑펑 울었던 아이가 활짝 웃으며 졸업사진을 잘 찍었고, 저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하며 가족 모두가 행복한 시간, 추억이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친절한 사람들이 있고 우리도 꼭 베풀어야 한다고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5년 5월 15일
대여자 권*영
2025년 5월 15일
대여자 권*영
나의 정장 이야기
좋은 물품 감사드립니다.
2025년 5월 15일
대여자 문*재
2025년 5월 15일
대여자 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