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식을 위해 준비한 2벌의 정장을 코로나로 결혼식을 취소하면서 보관만 해왔습니다. 헌옷 정리에 버리기보다 필요한 곳에 사용되길 바래 기증합니다. 예복 정장은 옷깃만 수선하면 일반 정장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24년 4월 24일
기증자 엄*하
2024년 4월 24일
기증자 엄*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25년 4월 27일
기증자 엄*령
2025년 4월 27일
기증자 엄*령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아이의 옷 기증 주() 둘째아이도 옷 기증을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둘째(지용우)도 첫 양복으로 사주었던 기억이 새로운데. 대학 졸업 후 대학원 진학을 위해, 면접을 위해 준비해주었던 옷이 이젠 마음이 안정되어 몸도 더 건실하게 되면서 체형도 변화되어 기쁜 마음으로 보내드립니다. 더 좋은 사회를 위해 수고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감사한 마음도 전합니다.
2025년 4월 16일
기증자 지*호
2025년 4월 16일
기증자 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