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살, 지인의 결혼식에 가기 위해 열린옷장에서 빌린 기억이 있어 도움이 되고자 정장을 기부합니다. 특히, 정장을 빌리면 기부하신 분의 이야기를 작은 메모지에 적어서 보내주는데 그 글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어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 옷을 입는 분들이 세상에 행복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5년 4월 17일
기증자 남*진
2025년 4월 17일
기증자 남*진
나의 정장 이야기
잘 사용했습니다.
2025년 4월 14일
대여자 임*철
2025년 4월 14일
대여자 임*철
나의 정장 이야기
면접과 결혼식 둘 다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4월 17일
대여자 박*영
2025년 4월 17일
대여자 박*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