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급하게 잡힌 제 첫 면접, 덕분에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대학교 4학년을 마무리하고 있는 예비 사회 초년생입니다. 첫 면접을 마치면서 정말 많은 감정이 느껴지는데 이러한 경험을 무사히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4년 8월 16일
대여자 윤*순
나의 정장 이야기
면접 보고 온 당일 합격 문자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8월 12일
대여자 김*윤
나의 정장 이야기
해외에서 컨퍼런스 겸 대회 시상식이 있어 빌리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고, 대표로 무대에 올라 시상식도 설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저 또한 이번 경우처럼 많은 분이 좋은 기회, 좋은 경험 얻으실 수 있도록 기증 릴레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8월 12일
대여자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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