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생애 처음 정장을 입고 회사 첫 출근하였습니다. 기증자분께 감사드립니다. 멋있다는 소리도 듣고, 멋진 옷으로 일에 임해서인지 하루하루 뿌듯했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2024년 2월 15일
대여자 장철준

2024년 2월 7일

장*준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면접 보기 위해 양복 빌려간 정도훈입니다. 빌려주신 양복이 제게 아주 잘 맞았고, 덕분에 면접도 괜찮게 본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빌려주셔서 감사드리고, 빌려주신 기운을 받아 최종면접까지 가보겠습니다.

2024년 2월 21일
대여자 정도훈

2024년 2월 18일

정*훈

나의 정장 이야기
덕분에 예쁜 졸업사진을 남겼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좋은 기운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2월 16일
대여자 김성현

2024년 2월 13일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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