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24년 2월 15일 기준 면접자 강승민이라고 합니다. 면접볼 때마다 정장을 못 입어 봤어서 오늘 처음 대여하여 사용해보았는데요! 면접관들도 다들 만족해하셨고... 덕분에 면접 잘 보고 왔어요 ㅠㅠ 빌려주신 정장 잘 입었구요! 면접합격한다면 언젠가 밥 한 끼라도 대접해드리고 싶어요. 정말 잘 입었고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디세요!

2024년 2월 15일
대여자 강승민

2024년 2월 13일

강*민

나의 정장 이야기
이직 면접 때마다 기증해주신 옷을 입고 항상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옷에 베어있는 따스한 마음이 차가운 현실을 조금이나마 녹여주는 것 같아, 항상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다음에는 기증자가 되길 바라며, 항상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2024년 2월 21일
대여자 김효석

2024년 2월 6일

김*석

나의 정장 이야기
감사합니다!

2024년 2월23일
대여자 김태근

2024년 2월 19일

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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