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비록 눈도 오고... 날씨가 별로였지만... 면접도 헛소리 파티였지만... 처음 면접장 들어갔을 때 "정장 깔끔하게 입고오셨네요!" 한 마디는 기억에 남습니다. 좋은 옷, 좋은 기회로 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4년 2월 5일
대여자 이상진

2024년 2월 2일

이*진

나의 정장 이야기
면접 날짜가 급하게 잡히는 바람에 면접 복장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열린옷장에 기증해주신 감사한 분 덕분에 편하게 면접 잘 보고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취업준비생에게 열린옷장 같이 좋은 곳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

2024년 2월 5일
대여자 김예진

2024년 2월 2일

김*진

나의 정장 이야기
25년 인생에 첫 면접을 봤습니다. 평소에 안 입던 정장을 입으니 제 자신이 새롭게 보였고 이제 진짜 사회인이 되었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자신만만했던 저의 모습이 면접을 보고나니 아쉬운 표정과 속이 후련하다는 생각이 교차하는 모습으로 바뀌더라구요. 비록 면접을 잘 보진 못했지만 인생의 전환점인 5년을 후회와 좌절만 남기지 않도록 계속해서 발전하는 제 자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12월 28일
대여자 정승찬

2023년 12월 26일

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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