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꿈을 실현한 청년들이여 새처럼 훨훨 날고 물고기처럼 힘차게 헤엄치고 당신은 달릴 수 있어요! 응원해요 &&



/관광업

2024년 5월 23일
기증자 김*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5년만에 두 번째로 정장 2벌을 보냅니다. 어떤 분이 입으실지는 알 수 없으나, 이 옷을 입는 분들께 "항상 응원한다" 는 제 작은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직업분야 변호사

2024년 6월 4일
기증자 손*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 역시 여러분과 같은 취준생 입니다. 평소 정장을 즐겨 입다가 요즘 부쩍 올라버린 몸무게에 기부하게 되었네요. 저는 지금 2차 면접 결과를 기다리는 중 입니다. 모두 다 잘 됐으면 좋겠네요. 같이 화이팅 합시다!

2024년 6월 5일
기증자 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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