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 역시 여러분과 같은 취준생 입니다. 평소 정장을 즐겨 입다가 요즘 부쩍 올라버린 몸무게에 기부하게 되었네요. 저는 지금 2차 면접 결과를 기다리는 중 입니다. 모두 다 잘 됐으면 좋겠네요. 같이 화이팅 합시다!

2024년 6월 5일
기증자 김*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IT분야 연구개발자로 30여년을 일하고 최근에 은퇴를 하였습니다. 연구현장에서의 성과발표, 언론인터뷰 등에 입었던 정장 등을 꺼내놓고 보니, 뜨거웠던 지난 시절이 생각납니다. 제 옷장을 비우며, 두 아이의 엄마로서 일과 가정 사이에서 동분서주했던 지난 시간들을 돌아봅니다. 힘든 시간도 많았지만, 결국 무사히 잘 달려왔고, 아이들도 잘 커서 독립을 했습니다. 제가 꿈꾸고, 달리고, 직장과 가정 속에서 많은 것들을 이루어 낸 그 시간들을 담아 저의 정장을 기증합니다. 길을 찾고 있는 누군가에게 제가 기증한 옷들이 아주 작은 도움이나마 되기를 빌어봅니다. 모든 젊은이들에게 행운을 빌어드립니다~!


/ IT분야 연구개발자

2024년 5월 29일
기증자 양*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5년만에 두 번째로 정장 2벌을 보냅니다. 어떤 분이 입으실지는 알 수 없으나, 이 옷을 입는 분들께 "항상 응원한다" 는 제 작은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직업분야 변호사

2024년 6월 4일
기증자 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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