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희 어머니가 직장인이셨을 때 입으셨던 정장 한 벌과 제가 면접을 보려고 샀었던 정장 한 벌을 보냅니다. 제 정장은 코로나 때문에 개시조차 못했지만 대면 면접을 하시는 분들께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정장에 응원의 기운을 담아 보내니 면접 화이팅하시고 멋진 사회인으로 사회에서 뵙겠습니다.

2024년 5월 18일
기증자 백*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최근에 옷이 몸에 맞지 않아 그냥 버리기에는 아까워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혹시 정장을 기부하는 곳이 있나 문득 생각나 검색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청년들에게 대여가 되는 곳이 있다고 하니 기쁜 마음으로 기부하고자 합니다. 비록 고가의 정장은 아니지만 몇 번 입지 않고 보관만 해온지라 해진 곳도 없어서 잘 입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의료직

2024년 5월 28일
기증자 장*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언젠가는 입을 수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보관해두었던 정장 한 벌을 보냅니다. 체형의 변화가 와서 더 이상 입기 어렵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옷이어서, 1-2번 밖에 입지 못한 옷이어서 보관해 두었습니다. 그러나 저보다 더 필요하신 분들께 쓰임이 된다면 제가 입지 못하는 것보다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하여 보냅니다. 드라이클리닝 해서 보관해두었습니다. 필요하신 분께서 마음에 들어하시길요!

2024년 5월 31일
기증자 오*현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