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언젠가는 입을 수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보관해두었던 정장 한 벌을 보냅니다. 체형의 변화가 와서 더 이상 입기 어렵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옷이어서, 1-2번 밖에 입지 못한 옷이어서 보관해 두었습니다. 그러나 저보다 더 필요하신 분들께 쓰임이 된다면 제가 입지 못하는 것보다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하여 보냅니다. 드라이클리닝 해서 보관해두었습니다. 필요하신 분께서 마음에 들어하시길요!
2024년 5월 31일
기증자 오*현
2024년 5월 31일
기증자 오*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몇 년 전 한창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며 정장 몇 벌을 기증하고 이번이 두 번째 기증입니다. 남편이 입덩 정장이지만, 이젠 자율복 출근이라 입지 않게 되었네요. 우리에겐 필요없지만, 누군가에겐 더 필요하고 소중히 사용되길 바랍니다. 힘겨운 세상 젊은 청년들이 바라고자 하는 멋진 삶을 응원하며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2024년 5월 27일
기증자 손*하
2024년 5월 27일
기증자 손*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몇 년 전 한창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며 정장 몇 벌을 기증하고 이번이 두 번째 기증입니다. 남편이 입덩 정장이지만, 이젠 자율복 출근이라 입지 않게 되었네요. 우리에겐 필요없지만, 누군가에겐 더 필요하고 소중히 사용되길 바랍니다. 힘겨운 세상 젊은 청년들이 바라고자 하는 멋진 삶을 응원하며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2024년 5월 27일
기증자 손*하
2024년 5월 27일
기증자 손*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최근에 옷이 몸에 맞지 않아 그냥 버리기에는 아까워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혹시 정장을 기부하는 곳이 있나 문득 생각나 검색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청년들에게 대여가 되는 곳이 있다고 하니 기쁜 마음으로 기부하고자 합니다. 비록 고가의 정장은 아니지만 몇 번 입지 않고 보관만 해온지라 해진 곳도 없어서 잘 입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의료직
2024년 5월 28일
기증자 장*기
/의료직
2024년 5월 28일
기증자 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