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BMW 세일즈 컨설턴트로 영업하고 있는 사회인이에요. 더운날 추운날 관계없이 자켓까지 차려입고 발에 땀나게 뛰어다니며 저와 함께한 정장이에요! 사회초년생일 때 내 생각대로 되지 않아서 울기도 했던 시절이 어제 같은데 벌서 10년차 과장이 되어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 ^.^ 버티는 거래요 : ) 하루를 버티다보면 이틀이 되고 사흘, 나흘이 되어 1년이 되고 10년의 내가 만들어 지는것 같아요. 성장하는 시기에는 좋은 날은 같은 시간에 오지 않는 거 같아요. 누구는 빠르게, 누구는 느리게 버티다보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오리라 믿으요. 추억이 많은 옷을 필요로하는 누군가에게 많은 추억을 가져다주길 바라요...♡ 화이팅! 버티자!
님
2022년 12월 1일
기증자 김*혜
님
2022년 12월 1일
기증자 김*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BMW 세일즈 컨설턴트로 영업하고 있는 사회인이에요. 더운날 추운날 관계없이 자켓까지 차려입고 발에 땀나게 뛰어다니며 저와 함께한 정장이에요! 사회초년생일 때 내 생각대로 되지 않아서 울기도 했던 시절이 어제 같은데 벌서 10년차 과장이 되어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 ^.^ 버티는 거래요 : ) 하루를 버티다보면 이틀이 되고 사흘, 나흘이 되어 1년이 되고 10년의 내가 만들어 지는것 같아요. 성장하는 시기에는 좋은 날은 같은 시간에 오지 않는 거 같아요. 누구는 빠르게, 누구는 느리게 버티다보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오리라 믿으요. 추억이 많은 옷을 필요로하는 누군가에게 많은 추억을 가져다주길 바라요...♡ 화이팅! 버티자!
님
2022년 12월 1일
기증자 김*혜
님
2022년 12월 1일
기증자 김*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옷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시는 면접자 분께.
반갑습니다. 저 또한 열린옷장이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초창기 시절, 이 곳을 통해 대여 받은 옷으로 다양한 면접을 보러 다녔던 사람입니다. 그 당시 옷을 빌리며 받은 이러한 메세지로 용기를 얻었고, 인생 선배의 응원에 마음 따뜻함을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저의 사이즈가 흔할 수도 있지만 당시엔 저의 사이즈를 찾지 못해서 마음에 드는 옷을 놓을 수밖에 없었는데 부디 면접자 분의 사이즈가 아닌, 옷에 마음이 들길 바랍니다. 저는 많은 면접을 보며 떨림을 느낀 적이 많이 없습니다. 정말 가고싶은 곳이라면 떨렸겠지만, 상황과 일이 맞아 갔던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면접의 떨림을 즐기는 편입니다. 내가 가고싶은 회사의 떨림을 굳이 떨치려는 것보다 즐기시며 마주할 수 있다면 면접자 분의 합격 또한 다가올거라 믿습니다.
님
2022년 12월 22일
기증자 어*원
반갑습니다. 저 또한 열린옷장이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초창기 시절, 이 곳을 통해 대여 받은 옷으로 다양한 면접을 보러 다녔던 사람입니다. 그 당시 옷을 빌리며 받은 이러한 메세지로 용기를 얻었고, 인생 선배의 응원에 마음 따뜻함을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저의 사이즈가 흔할 수도 있지만 당시엔 저의 사이즈를 찾지 못해서 마음에 드는 옷을 놓을 수밖에 없었는데 부디 면접자 분의 사이즈가 아닌, 옷에 마음이 들길 바랍니다. 저는 많은 면접을 보며 떨림을 느낀 적이 많이 없습니다. 정말 가고싶은 곳이라면 떨렸겠지만, 상황과 일이 맞아 갔던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면접의 떨림을 즐기는 편입니다. 내가 가고싶은 회사의 떨림을 굳이 떨치려는 것보다 즐기시며 마주할 수 있다면 면접자 분의 합격 또한 다가올거라 믿습니다.
님
2022년 12월 22일
기증자 어*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옷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시는 면접자 분께.
반갑습니다. 저 또한 열린옷장이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초창기 시절, 이 곳을 통해 대여 받은 옷으로 다양한 면접을 보러 다녔던 사람입니다. 그 당시 옷을 빌리며 받은 이러한 메세지로 용기를 얻었고, 인생 선배의 응원에 마음 따뜻함을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저의 사이즈가 흔할 수도 있지만 당시엔 저의 사이즈를 찾지 못해서 마음에 드는 옷을 놓을 수밖에 없었는데 부디 면접자 분의 사이즈가 아닌, 옷에 마음이 들길 바랍니다. 저는 많은 면접을 보며 떨림을 느낀 적이 많이 없습니다. 정말 가고싶은 곳이라면 떨렸겠지만, 상황과 일이 맞아 갔던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면접의 떨림을 즐기는 편입니다. 내가 가고싶은 회사의 떨림을 굳이 떨치려는 것보다 즐기시며 마주할 수 있다면 면접자 분의 합격 또한 다가올거라 믿습니다.
님
2022년 12월 22일
기증자 어*원
반갑습니다. 저 또한 열린옷장이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초창기 시절, 이 곳을 통해 대여 받은 옷으로 다양한 면접을 보러 다녔던 사람입니다. 그 당시 옷을 빌리며 받은 이러한 메세지로 용기를 얻었고, 인생 선배의 응원에 마음 따뜻함을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저의 사이즈가 흔할 수도 있지만 당시엔 저의 사이즈를 찾지 못해서 마음에 드는 옷을 놓을 수밖에 없었는데 부디 면접자 분의 사이즈가 아닌, 옷에 마음이 들길 바랍니다. 저는 많은 면접을 보며 떨림을 느낀 적이 많이 없습니다. 정말 가고싶은 곳이라면 떨렸겠지만, 상황과 일이 맞아 갔던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면접의 떨림을 즐기는 편입니다. 내가 가고싶은 회사의 떨림을 굳이 떨치려는 것보다 즐기시며 마주할 수 있다면 면접자 분의 합격 또한 다가올거라 믿습니다.
님
2022년 12월 22일
기증자 어*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어느새 사무실에서 꼰대가 된만큼 오래된 정장을 기증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미약한 행동이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잘 될 겁니다.
님
2022년 12월 13일
기증자 한*혁
님
2022년 12월 13일
기증자 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