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우연하게 정장 기증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40대 초반 아이 한 명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제가 보낸 옷들은 30대 중반까지 회사 다닐 때 입었던 제 추억도 있네요. 저는 지금은 주부이지만 저희집 꼬마가 더 크고 몇 년 후에 다시 일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일할때는 몰랐는데 일하는 즐거움은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었네요. 취준생분들 부디 좋은 일 많이 생기길 응원하겠습니다. 개개인 한사람 한사람 다 소중한 분들입니다. 잊지마세요~! 행복하세요. 많이 웃으세요. 웃으면 정말 복이 옵니다 :)

2022년 11월 13일
기증자 박지인

2022년 11월 22일

박*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보내드리는 옷은 총 4벌입니다. 양복 상하의 2 set, 원피스 두 벌. 양복은 결혼 전 남편이 입은 것입니다. 지금은 체중이 많이 늘어서ㅠㅠ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이 가득했던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원피스는 세미정장인데 이제 나이가 들어 어울리지 않게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체중이 좀 늘긴 했지만요^^ 아끼는 옷이라 누군가에게 쓸모있는 용도로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옷장에서 오래 잠자던 옷을 처분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더군요. 인생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22년 11월 6일
기증자 강지연/의료직

2022년 11월 21일

강*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은행 및 증권사 등 여러 기업에서 합격을 함께 했던 정장들입니다. 꼭 필요하신 분께 잘 쓰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의 행운이 이 옷을 입으시는 분께도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건승하세요! 감사합니다 :)

2022년 11월 3일
기증자 김지영/금융

2022년 11월 21일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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