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살때 맞췄던 저의 첫 정장입니다. 현재 26살. 하나도 안 맞습니다^^;; 당시 40만원 정도 했던것 같습니다. 버리긴 아깝고 팔지도 못해서 어떻게 할까 검색하다가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고 기증을 결심했습니다. 저에게 필요없게 된 것이 누군가에겐 간절하게 필요할 수도 있다면! 그래서 그런 목적으로 쓰인다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이 정장을 입으실 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고자 하시는 일 분명히 해내실 수 있다고 포기하지 말고 계속 가고자 하는 길을 걸어가시라고... 저 또한 곧 전역을 앞두어 설렘 반 두려움 반 이지만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화이팅!

2022년 10월 20일
기증자 장현우/직업군인, 충주

2022년 10월 28일

장*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기증자 이경훈 입니다. 저한테는 사이즈가 작은 정장이지만, 이 정장을 대여하신 분에게는 정장 이상의 가치를 가진 정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장을 대여하신 이유는 제가 알 수 없지만 이 정장을 입고 하려고 하신 일 모두 잘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정장은 결국 대여자 분의 가치를 빛낼 때 도움이 될 뿐, 대여자 분의 존재가치와 소중함과 아름다움은 언제, 어디서든, 어떤 옷을 입든 빛나고 대단하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주세요. 모쪼록 좋은 일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0월 20일
기증자 이경훈

2022년 10월 26일

이*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2022년 10월 16일
기증자 김수린/인스웨이브 시스템즈

2022년 10월 28일

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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