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업 준비생 시절 입던 정장입니다. 벌써 취업한지도 오랜 시간이 지났고 앞으로 정장을 입을 일이 없을 것 같아 기부합니다. 상태는 그냥 새거라 생각하시면 되고 상당히 고가에 구입한 만큼 가치있는 곳에 활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2년 10월 20일
기증자 우*훈

2022년 10월 20일

우*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아들이 기쁜날 입은 첫번째 정장입니다. 이젠 변호사가 되어 로펌에 근무하고 있지만 대학 졸업식과 로스쿨 입학식때 입은 첫번째 정장을 누군가 멋지게 입었으면 하는게 엄마의 바램입니다. 이 정장을 빌려 입는 청년에게 행복이 늘 함께하길 소원합니다.

2022년 10월 5일
기증자 김정오

2022년 10월 19일

김*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 누군가에게 작은 기쁨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2022년 10월 19일
기증자 송관호

2022년 10월 19일

송*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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