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살 빼면 입으려 했던 비싼 정장이었는데, 10년 동안 빼지 못해 더 멋진 분들이 입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열린옷장을 찾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아빠가 사주었던 산뜻한 정장... 사회에 나가시는 분들, 필요한 분들께 요긴하게 쓰였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6월 26일
기증자 이주현/NGO

2022년 6월 27일

이*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정장 명품옷 입니다. 세계 최고 브랜드에서 일할 때 맞춘 옷으로 품격 있는 장소에 두루 어울립니다.

2022년 6월 23일
기증자 안윤영

2022년 6월 23일

안*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금융권 5년차 기증자 장가희입니다. 처음 인턴준비와 취업준비를 시작할 때, 구매하기는 조금 아깝고 애매하단 생각을 할 때, 집 근처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이용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혹은 모두에게 좋은 플랫폼이 될 수 있겠다 생각했고, 취업이든 구직이든 이직이던간에 외적으로 보여지는 수단인 옷이 여러분이 가려는 길에 있어 걸림돌이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두어번 밖에 입지는 않았지만 갖고있던 옷을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비싸고 좋은 브랜드의 정장이 아닌 누군가의 사이즈에 잘 맞는 옷이 되길 바라며 모두 화이팅!

2022년 6월 18일
기증자 장가희/금융권

2022년 6월 23일

장*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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