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좋은 곳에서 좋은 기회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기를 기원하면서 선호되는 브랜드와 컨디션 상급으로 준비하였어요. 응원합니다! 준비된 자에게는 꼭 기회가 와요.

2022년 6월 7일
기증자 김동주/화장품브랜드 CEO

2022년 6월 14일

김*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직장생활 13년차 회사원입니다. 익숙해질 법도 한 회사 생활이지만, 부끄럽게도 아직 항상 서투르고 부족하네요. 저도 지원자로 떨리는 마음으로 면접을 준비한 것이 얼마 전 같은데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지금은 힘들어도 반드시 곧 좋은 자리에서 본인의 뜻과 역량을 마음껏 펼치실 수 있을 거에요. 떨리는 시간 곧 지나고 빛나는 앞날이 펼쳐지길 바랄게요.

2022년 6월 4일
기증자 박인환

2022년 6월 14일

박*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제 인생에 있어서 나이가 아직 어려 양복을 입을 상황이 많지 않았으나 처음으로 구입한 양복입니다. 마른 체형이다보니 쉽게 옷을 찾을 수 없었고 또한 한 번 입고 나니 입을 상황이 없어 결국 한번만 입고 기증합니다. 그래도 저처럼 살다보면 한번이라도 입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고 저처럼 쉽게 누구한테 빌릴 수 없는 체형이다 보면 이렇게 좋은 장소에서 좋은 행운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2년 6월 6일
기증자 정성윤/학생

2022년 6월 14일

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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