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직장생활 13년차 회사원입니다. 익숙해질 법도 한 회사 생활이지만, 부끄럽게도 아직 항상 서투르고 부족하네요. 저도 지원자로 떨리는 마음으로 면접을 준비한 것이 얼마 전 같은데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지금은 힘들어도 반드시 곧 좋은 자리에서 본인의 뜻과 역량을 마음껏 펼치실 수 있을 거에요. 떨리는 시간 곧 지나고 빛나는 앞날이 펼쳐지길 바랄게요.
2022년 6월 4일
기증자 박인환
2022년 6월 4일
기증자 박인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직장생활 13년차 회사원입니다. 익숙해질 법도 한 회사 생활이지만, 부끄럽게도 아직 항상 서투르고 부족하네요. 저도 지원자로 떨리는 마음으로 면접을 준비한 것이 얼마 전 같은데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지금은 힘들어도 반드시 곧 좋은 자리에서 본인의 뜻과 역량을 마음껏 펼치실 수 있을 거에요. 떨리는 시간 곧 지나고 빛나는 앞날이 펼쳐지길 바랄게요.
2022년 6월 4일
기증자 박인환
2022년 6월 4일
기증자 박인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게는 이제 맞지 않는 옷이지만, 다른 분께서 입고 좋은 결과가 있으셨으면 합니다. 제 첫 직장에서 입었던 옷인데 어느덧 살도 찌고 회사도 옮기면서 입지 않게 되었네요. 저도 취준 시기에 가장 자존감도 낮고 힘들었는데 그 시기를 겪고 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 다 잊고 재미있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항상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2022년 5월 22일
기증자 홍석진/IT 스타트업
2022년 5월 22일
기증자 홍석진/IT 스타트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게는 이제 맞지 않는 옷이지만, 다른 분께서 입고 좋은 결과가 있으셨으면 합니다. 제 첫 직장에서 입었던 옷인데 어느덧 살도 찌고 회사도 옮기면서 입지 않게 되었네요. 저도 취준 시기에 가장 자존감도 낮고 힘들었는데 그 시기를 겪고 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 다 잊고 재미있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항상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2022년 5월 22일
기증자 홍석진/IT 스타트업
2022년 5월 22일
기증자 홍석진/IT 스타트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시작한 지 이제 20여년 되었네요. 첫 직장이 모 대기업이었는데 같이 면접 보았던 친구가 떠올라서 이렇게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여름학기 졸업으로 여름쯤 면접을 보았습니다. 돈이 많지 않았던 학생 신분으로 봄 정장을 입고 면접을 보았는데 제 옆의 분이 겨울정장을 입고 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질문에 똑 부러지게 대답했던 똑똑한 친구였는데... 아쉽게도 같은 회사에 근무하게 되지는 않았지만 다른 기업에서 아마 열심히 일하셔서 지금은 부장/임원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싶네요. 돈이 없는 학생 시절의 그 때가 떠올라, 이렇게 여름에도 입을 수 있는 정장을 기증합니다. 요새 유행하는 브랜드를 기증하게 되었는데 젊은 분들이 많이 입으셨으면 좋겠어요!
2022년 6월 1일
기증자 고민경/스타트업 CEO
2022년 6월 1일
기증자 고민경/스타트업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