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내가 소중하게 생각했던 만큼 옷이 잘 맞는 주인이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2022년 5월
기증자 김영식

2022년 6월 13일

김*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실 처음 입사했던 회사는 자유복장이라 양복을 입을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첫 회사를 3년 반 가량을 다니고 양복을 입고 출퇴근하는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을 때 지금 기증하는 양복과 셔츠를 모두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또 흐르고 나이가 드니 기껏 비싸게 샀던 옷들이 살이 쪄서 몸에 맞지를 않게 됐네요.
열린옷장에서 양복을 빌려 첫 면접을 봤던 때가 한참 전인데도 도움 받았던 기억이 지금까지 오래 남아있습니다. 제가 도움 받았던 것처럼 사회 초년생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2022년 6월 6일
기증자 구하비/부동산 금융

2022년 6월 13일

구*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합격만 시켜준다면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8년차 직장인이 되었네요. 새로운 직장에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맞춘 정장들을 많이 입어 보지 못한 채 살이 쪄서 마음이 아팠는데, 저보다 더 필요로 하고 좋은 곳으로 갈 준비를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건승하시고 원하시는 꿈들 이루시길 바랄게요.

2022년 5월 21일
기증자 신동석/삼성+외국계기업

2022년 6월 13일

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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