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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동생이 걸혼을 하게 되어, 정장을 오랜만에 입어봤는데... 나이살(?)...ㅎㅎ 어쨌든 살이 많이 쪄 맞지 않네요. 그래서 제 옷은 새로 맞추고 이전에 입었던 정장 2벌은 기부합니다. 한벌은 제가 처음 면접 볼 때 엄마가 사줬던 첫 정장이고, 하나는 제가 취업하고 제 돈으로 처음 산 정장이네요.
아무쪼록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프리랜서

2022년 3월 31일
기증자 오*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인턴, 정직원, 계약직 그렇게 3번의 직장을 지나 지금의 직장에서 3년을 보냈습니다. 이제는 면접 볼 일도 적을 듯하여, 집에서 묵혀두는 것보다 더 의미있는 곳에 쓰이길 바라며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한번 여기에서 빌린 적이 있었는데, 다른 분들도 좋은 기운 받으시어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혹 어렵게 들어간 직장이 안맞으시다면, 너무 마음 고생 하지 마시고 다른 곳도 경험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저도 여러 직장을 거치며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게 된것처럼 잘 풀리실 수도 있으니까요. 어쩌다보니 만우절에 기증을 합니다. 거짓말처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경영지원

2022년 4월 1일
기증자 최*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화아팅!
할수 있어요
힘내세요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2022년 4월 1일
기증자 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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