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정장을 입고 첫 출근을 하던 날이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모두가 그렇듯 저 또한 많은 스펙 쌓기와 자소서 쓰기에 지친 날들을 보내고 힘든 관문들을 통과해 지금의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고난도 지나고 오면 추억이다'라는 말처럼 지금의 저에게는 그 어렵던 취업이 과거의 추억으로 남았네요. 이 정장을 입고 면접을 준비하시는 여러분에게는 취업이 큰 벽처럼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언젠가는 회상되는 추억으로 다가올 날이 올꺼에요! 지치고 힘도 많이 들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성공을 저 또한 바라고 바랄게요ㅎㅎ 화이팅!!
/(주)건화
2021년 12월 7일
기증자 한*우
/(주)건화
2021년 12월 7일
기증자 한*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정장을 입고 첫 출근을 하던 날이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모두가 그렇듯 저 또한 많은 스펙 쌓기와 자소서 쓰기에 지친 날들을 보내고 힘든 관문들을 통과해 지금의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고난도 지나고 오면 추억이다'라는 말처럼 지금의 저에게는 그 어렵던 취업이 과거의 추억으로 남았네요. 이 정장을 입고 면접을 준비하시는 여러분에게는 취업이 큰 벽처럼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언젠가는 회상되는 추억으로 다가올 날이 올꺼에요! 지치고 힘도 많이 들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성공을 저 또한 바라고 바랄게요ㅎㅎ 화이팅!!
/(주)건화
2021년 12월 7일
기증자 한*우
/(주)건화
2021년 12월 7일
기증자 한*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옷은 제가 23살 꿈 많은 간호학도 시절 4학년때 병원 면접을 위해 준비했던 옷이랍니다. 하고 싶은 것이 많던 그 날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수 많은 생명을 살리고자 하루종일 서서 일했던 응급중환자실도 떠오르네요. 이후 공공기관으로의 이직 면접때도 이 옷과 함게 했습니다! 인생을 마라톤에 흔히들 비유하곤 하죠. 긴 여정 속에서 지치지 않게끔 목표했던 바를 되새기고, 스스로를 다독이기도 하고, 함께하는 주변 사람들과 대화도 많이 하고, 소소하지만 행복한 것들을 본인에게 선물하기도 하면서 순간순간을 즐기자구요~! 행운을 빕니다^_^
/4대보험 공공기관
2021년 10월 31일
기증자 김*서
/4대보험 공공기관
2021년 10월 31일
기증자 김*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옷은 제가 23살 꿈 많은 간호학도 시절 4학년때 병원 면접을 위해 준비했던 옷이랍니다. 하고 싶은 것이 많던 그 날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수 많은 생명을 살리고자 하루종일 서서 일했던 응급중환자실도 떠오르네요. 이후 공공기관으로의 이직 면접때도 이 옷과 함게 했습니다! 인생을 마라톤에 흔히들 비유하곤 하죠. 긴 여정 속에서 지치지 않게끔 목표했던 바를 되새기고, 스스로를 다독이기도 하고, 함께하는 주변 사람들과 대화도 많이 하고, 소소하지만 행복한 것들을 본인에게 선물하기도 하면서 순간순간을 즐기자구요~! 행운을 빕니다^_^
/4대보험 공공기관
2021년 10월 31일
기증자 김*서
/4대보험 공공기관
2021년 10월 31일
기증자 김*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다른 기증자분들과 달리, 취업 준비는 하긴 했지만 딱히 취업에 대해 큰 생각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어쨌든 돈은 벌어야 하니 면접 보러 다녔습니다. 그때마다 정장이 필요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행히 자유로운 분위기의 회사에 입사를 했고 이 정장을 입을 일이 없어 기부합니다. 대기업을 포함해 많은 회사들이 자유복장을 택하고 있습니다. 정장 굳이 사지 말고 대여한 일은 잘 하신 것 같아요. 저는 딱히 남들이 말하는 대기업 그런 곳에 들어간 게 아니라 조언해드릴 건 없고요, 오늘 하루 취업을 위해 의상 대여도 하고 면접 준비하며 열심히 사는 그대를 응원합니다. 취업이 다가 아니니 부디 행복하세요. 드림
/스타트업, 전략기획팀
2021년 12월 7일
기증자 김*송
/스타트업, 전략기획팀
2021년 12월 7일
기증자 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