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옷은 제가 23살 꿈 많은 간호학도 시절 4학년때 병원 면접을 위해 준비했던 옷이랍니다. 하고 싶은 것이 많던 그 날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수 많은 생명을 살리고자 하루종일 서서 일했던 응급중환자실도 떠오르네요. 이후 공공기관으로의 이직 면접때도 이 옷과 함게 했습니다! 인생을 마라톤에 흔히들 비유하곤 하죠. 긴 여정 속에서 지치지 않게끔 목표했던 바를 되새기고, 스스로를 다독이기도 하고, 함께하는 주변 사람들과 대화도 많이 하고, 소소하지만 행복한 것들을 본인에게 선물하기도 하면서 순간순간을 즐기자구요~! 행운을 빕니다^_^
/4대보험 공공기관
2021년 10월 31일
기증자 김*서
/4대보험 공공기관
2021년 10월 31일
기증자 김*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옷은 제가 23살 꿈 많은 간호학도 시절 4학년때 병원 면접을 위해 준비했던 옷이랍니다. 하고 싶은 것이 많던 그 날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수 많은 생명을 살리고자 하루종일 서서 일했던 응급중환자실도 떠오르네요. 이후 공공기관으로의 이직 면접때도 이 옷과 함게 했습니다! 인생을 마라톤에 흔히들 비유하곤 하죠. 긴 여정 속에서 지치지 않게끔 목표했던 바를 되새기고, 스스로를 다독이기도 하고, 함께하는 주변 사람들과 대화도 많이 하고, 소소하지만 행복한 것들을 본인에게 선물하기도 하면서 순간순간을 즐기자구요~! 행운을 빕니다^_^
/4대보험 공공기관
2021년 10월 31일
기증자 김*서
/4대보험 공공기관
2021년 10월 31일
기증자 김*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에게 처음으로 맞추어 주었던 정장입니다. 직업이 군인이여서 정장을 입을 일이 잘 없었기에 이 정장을 보내는 마음이 시원섭섭합니다. 누군가의 처음에 함께 할 수 있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일에 입었던 옷이였고, 이 옷을 입을 누군가에게도 행운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의 부인 안수연
2021년 11월 25일
기증자 최*철
의 부인 안수연
2021년 11월 25일
기증자 최*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에게 처음으로 맞추어 주었던 정장입니다. 직업이 군인이여서 정장을 입을 일이 잘 없었기에 이 정장을 보내는 마음이 시원섭섭합니다. 누군가의 처음에 함께 할 수 있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일에 입었던 옷이였고, 이 옷을 입을 누군가에게도 행운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의 부인 안수연
2021년 11월 25일
기증자 최*철
의 부인 안수연
2021년 11월 25일
기증자 최*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결혼식을 통해 생애 처음 맞춘 정장을 시작으로 조금씩 맞추었던 정장입니다. 아이의 돌잔치때도 입고, 소중한 지인들 결혼식, 또는 중요한 일들이 있을 때마다 계절에 맞춰 입었던 정장입니다. 이후 몸도 많이 변해 못입게된 정장들을 이렇게 뜻깊게 나눔을 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21년 11월 28일
기증자 박*준
2021년 11월 28일
기증자 박*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