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에게 처음으로 맞추어 주었던 정장입니다. 직업이 군인이여서 정장을 입을 일이 잘 없었기에 이 정장을 보내는 마음이 시원섭섭합니다. 누군가의 처음에 함께 할 수 있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일에 입었던 옷이였고, 이 옷을 입을 누군가에게도 행운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의 부인 안수연

2021년 11월 25일
기증자 최*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보령제약에 근무중인 라고 합니다. 현재 이 업계에 발 담군지 어느덧 8년이 되어가네요.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업해 1년정도 입었던 소중한 옷입니다. 인센티브도 많이 받았고, 전 직장에서 현직장으로 이직도 시켜준 소중한 옷입니다. 같이 운동도 병행한 탓에 벌크업(?)되어 저에겐 조금 작아진 옷을 어찌할까 고민하다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준비생때 총 60번의 자소서 낙방을 경험했던, 그 이후로는 자소서가 완성되어 6군데가 한번에 붙더군요. 물론 1차 합격하셔서 면접길에 오르셨겠지만 '뽑아주는 곳'이 제게 맞는 회사였습니다. 항상 건승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2년은 당신의 '해'임을 잊지마세요! 감사합니다^^


/영업관리, 대구

2021년 11월 30일
기증자 조*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다보니 생각보다 정장을 입지 않아서 좋은 뜻으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면접보러 다닐 때는 열린옷장 엄~청 많이 이용했거든요. 취업준비생때 정말 많이 막막했어요. 특히 저는 마케팅 직군을 꿈꿨는데 너무 바늘구멍이라^-^ 하루하루 걱정만 늘어갔었어요. 근데 또 문을 계속 두드리니 열리더라고요. 저는 꽤(?) 어린 나이에 (대학 졸업 하자마자) 회사에 들어가서 지금도 마케팅일을 하고 있으니 이 옷을 입으시는 여러분도 빠른 취업+원하는 직무에서 일할 수 있는 기운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면접장에서 당당하고 솔직한, 그리고 너무나도 멋진 여러분의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오세요!!! 응원하겠습니다♡


/마케팅, MD

2021년 11월 25일
기증자 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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