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보령제약에 근무중인 라고 합니다. 현재 이 업계에 발 담군지 어느덧 8년이 되어가네요.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업해 1년정도 입었던 소중한 옷입니다. 인센티브도 많이 받았고, 전 직장에서 현직장으로 이직도 시켜준 소중한 옷입니다. 같이 운동도 병행한 탓에 벌크업(?)되어 저에겐 조금 작아진 옷을 어찌할까 고민하다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준비생때 총 60번의 자소서 낙방을 경험했던, 그 이후로는 자소서가 완성되어 6군데가 한번에 붙더군요. 물론 1차 합격하셔서 면접길에 오르셨겠지만 '뽑아주는 곳'이 제게 맞는 회사였습니다. 항상 건승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2년은 당신의 '해'임을 잊지마세요! 감사합니다^^


/영업관리, 대구

2021년 11월 30일
기증자 조*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IT회사를 운영하는 평범한 가장입니다! 아들에게 정장 기증을 이야기하니 멋진 아빠라고 하네요! 여러분 모두 훌륭한 대한민국의 일원이 되길 바라며 응원할께요!

2021년 11월 29일
기증자 이*엽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1977년부터 대한민국 남성 클래식을 지켜온 입니다. 수트로 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일을 고민하다가 열린 옷장을 만나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모든 인연의 결실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분들에게 함께하길 바라며 면접에서 항상 당당하게 빛나길 응원하겠습니다.


일동

2021년 12월 7일
기증자 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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