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세상이 변하면서 저와 제 남편의 출근룩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스웻셔츠와 면바지 청바지를 입고 운동화에, 발이 시려운 날이면 어그부츠를 신고 출근하는 게 어색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래도 갓 학교 졸업해서 사회에 첫 발 내딛었을 때 빳빳한 정장은 여전히 저의 기억속에 남아 있습니다. 더 이상 입지 않아 옷장에 잠들어있던 저희 부부의 사회 초년생의 기억을 2021년 사회 초년생들과 공유합니다. 화이팅하세요!


기증자
김선만/ 유통 롯데백화점
& /자동차 부품현대모비스

2021년 11월 2일
기증자 정*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당신을 위해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열**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처음 면접을 보기 위해 구매했던 인생 첫 정장입니다. 이 정장을 입고 인턴 면접에 합격을 했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이 정장이 쓰이게 된다면, 그 누군가도 이 정장을 입고 면접을 보고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작아져서 다시 입을 수 없지만 없는 형편에도 저의 면접을 위해 아낌 없이 정장을 구매해주신 어머니의 고마움이 이번 기증을 통해 다시 한 번 상기되어 제 마음도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청년들 화이팅!



/플랜트 설계

2021년 11월 27일
기증자 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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