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아무리 100군데 회사에 합격이 되어도 내가 갈 수 있는 회사는 단 한 군데 입니다. 아무리 99군데 회사에 불합격해도 단 한 곳만 합격하면 그곳이 내 회사가 됩니다.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마음 편하게 먹으시길 바랍니다. 내가 떨어진 면접은 연습 삼아 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람과의 관계처럼 회사도 인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연이 닿는 회사를 만날 때까지 평정심과 희망을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P.S. 환경보호를 위해 옷을 너무 많이 구입하지 않고, 이렇게 대여해 사용하는 게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기증자 윤상문/금융결제원
2021년 11월 21일
기증자 고*라
P.S. 환경보호를 위해 옷을 너무 많이 구입하지 않고, 이렇게 대여해 사용하는 게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기증자 윤상문/금융결제원
2021년 11월 21일
기증자 고*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아무리 100군데 회사에 합격이 되어도 내가 갈 수 있는 회사는 단 한 군데 입니다. 아무리 99군데 회사에 불합격해도 단 한 곳만 합격하면 그곳이 내 회사가 됩니다.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마음 편하게 먹으시길 바랍니다. 내가 떨어진 면접은 연습 삼아 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람과의 관계처럼 회사도 인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연이 닿는 회사를 만날 때까지 평정심과 희망을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P.S. 환경보호를 위해 옷을 너무 많이 구입하지 않고, 이렇게 대여해 사용하는 게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기증자 윤상문/금융결제원
2021년 11월 21일
기증자 고*라
P.S. 환경보호를 위해 옷을 너무 많이 구입하지 않고, 이렇게 대여해 사용하는 게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기증자 윤상문/금융결제원
2021년 11월 21일
기증자 고*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신혼부부 최구정, 입니다. 둘이 집을 합치며 짐 정리를 하다보니 여러모로 정을 두었지만 입지 않을 옷들을 정리하게 되었어요. 그 중 사회초년생 때 옷에 정을 두었던 것은 정말 팔거나 버리기 어렵더군요. 저도 임용면접 때 두번이나 열린옷장에서 옷을 빌렸어서 단박에 열린옷장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다른 것보다 면접 점수가 높아서 합격을 했습니다. 그때는 세상 씹어먹을 자신감을 눈이랑 몸으로 뿜으며 면접에 임했죠. 나중에 교사로서 면접심사관이 되어보니 정말 기억에 남는 건 자신감!! 실력은 누구나 출중하세요. 자신감을 더해서 꼭! 꼭! 좋은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사실 5수해서 합격했어요. 그 중에 마지막 두 해에 면접 갔고요. 누구나 자신의 속도가 있다!
기증자 최구정, /금융업, 교사
2021년 11월 7일
기증자 이*은
기증자 최구정, /금융업, 교사
2021년 11월 7일
기증자 이*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신혼부부 최구정, 입니다. 둘이 집을 합치며 짐 정리를 하다보니 여러모로 정을 두었지만 입지 않을 옷들을 정리하게 되었어요. 그 중 사회초년생 때 옷에 정을 두었던 것은 정말 팔거나 버리기 어렵더군요. 저도 임용면접 때 두번이나 열린옷장에서 옷을 빌렸어서 단박에 열린옷장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다른 것보다 면접 점수가 높아서 합격을 했습니다. 그때는 세상 씹어먹을 자신감을 눈이랑 몸으로 뿜으며 면접에 임했죠. 나중에 교사로서 면접심사관이 되어보니 정말 기억에 남는 건 자신감!! 실력은 누구나 출중하세요. 자신감을 더해서 꼭! 꼭! 좋은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사실 5수해서 합격했어요. 그 중에 마지막 두 해에 면접 갔고요. 누구나 자신의 속도가 있다!
기증자 최구정, /금융업, 교사
2021년 11월 7일
기증자 이*은
기증자 최구정, /금융업, 교사
2021년 11월 7일
기증자 이*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서른 셋의 필라테스 강사입니다. 저는 참 많이도 직업을 바꾸고 면접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 많은 면접들 중, 학생에서 사회인으로 나아가기 위해 준비하고 보았던 첫 면접의 떨림과 그때의 모든 감정은 여전히 생생합니다. 도전하는 것 자체로 빛나던, 누구나 지나올 그때의 시간을 품은 저의 첫 정장을 열린옷장에 보냅니다. 누구보다 커리어우먼(정장 입은)을 꿈꾸었던 저는 서른줄 들어 입은 운동복으로부터 큰 행복을 느끼고 있답니다. 참 아이러니하죠? 돌고 돌아 제 자리를 찾았나봐요. 면접에서 잘 되지 않더라도 너무 오래 힘들어하지 마세요. 당신은 충분히 빛나고 있어요 :) 별은 어둠이 없으면 빛날 수 없듯, 더 빛날 당신의 자리를 찾기 위한 과정일 뿐이에요. 이 정장과 함께 할 당신의 힘찬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필라테스 강사
2021년 11월 13일
기증자 박*채
/필라테스 강사
2021년 11월 13일
기증자 박*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