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교 취업지원센터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상담을 몇 년간 하였습니다. 그때 취준생들이 정장을 구하거나 사기 힘든 경우를 경험했습니다. 결혼 후 남편의 옷을 정리하며 그때 학생들이 많이 생각나서, 정장도 넥타이도 선뜻 버리기가 힘들어서 옷장에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준생들을 응원합니다!
2021년 11월 11일
기증자 김*연
2021년 11월 11일
기증자 김*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교 취업지원센터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상담을 몇 년간 하였습니다. 그때 취준생들이 정장을 구하거나 사기 힘든 경우를 경험했습니다. 결혼 후 남편의 옷을 정리하며 그때 학생들이 많이 생각나서, 정장도 넥타이도 선뜻 버리기가 힘들어서 옷장에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준생들을 응원합니다!
2021년 11월 11일
기증자 김*연
2021년 11월 11일
기증자 김*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우리 부부가 처음 있는 것 없이 시작해서 나름 세속적 성공하면서 함께했던 옷입니다. 옷은 단정하게 깔끔하게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입으시는 분께 행운이 따르기를! 남편은 정장을 입는 날이 아주 적어서 꼭 입어야지만, 그래서 거의 안 입은 새옷이라 열린옷장에 보냅니다. 맞으면 빌려주고, 또 개인에게 기증하고도 싶습니다. 좋은 일 감사드립니다. 열린옷장 관계자분들!
/전직 교수, 지사장
2021년 11월 10일
기증자 이*주
/전직 교수, 지사장
2021년 11월 10일
기증자 이*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우리 부부가 처음 있는 것 없이 시작해서 나름 세속적 성공하면서 함께했던 옷입니다. 옷은 단정하게 깔끔하게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입으시는 분께 행운이 따르기를! 남편은 정장을 입는 날이 아주 적어서 꼭 입어야지만, 그래서 거의 안 입은 새옷이라 열린옷장에 보냅니다. 맞으면 빌려주고, 또 개인에게 기증하고도 싶습니다. 좋은 일 감사드립니다. 열린옷장 관계자분들!
/전직 교수, 지사장
2021년 11월 10일
기증자 이*주
/전직 교수, 지사장
2021년 11월 10일
기증자 이*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퇴사 후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운영중인 31세 청년입니다. 퇴사 이전 근무하던 회사가 외국계 증권사이다보니 365일 내내 정장만 입고 다녔네요. 그러다보니 정장이 교복처럼 편해지게 되었고, 같은 정장을 입더라도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싶어 패턴별로, 색깔별로 다양한 정장을 구매하여 착용하곤 하였습니다. 이제는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착용할 일이 없어진 제 소중한 정장들이지만, 이전 회사에서 정장을 입고 일하면서 배웠던 많은 지식들과 경험들은 앞으로도 계속 저와 함께할 것입니다. 제 옷을 입게 되실 청년분들께서도 직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원하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Morgan Stanley IBD 부서
2021년 10월 31일
기증자 임*빈
/Morgan Stanley IBD 부서
2021년 10월 31일
기증자 임*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