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현재는 주부이지만 예전에 직장 다니던 시절 멋드러지게 입고 활동하던 옷입니다. 저도 청년 시절에 옷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행사나 정장을 입어야 할 날에 곤란했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옷장에 모셔두기보다 필요한 곳에 가서 필요한, 가치있는 옷이 되길 바라며 보냅니다. 멋지게 빛날 젊은이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옷을 보냅니다.



/주부

2021년 10월 26일
기증자 서*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지금은 마흔의 주부이지만 저도 20대 30대에는 에너지 넘치게 호기심 가득 여러가지 일과 경험들을 해보았어요. 이 옷은 제가 처음 입사했을 때 어머니께서 큰돈 들여서 사주신 정장이예요. 아까워서 계속 두고 있다가 우연히 열린옷장을 보고 좋은 일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보내요.



현 주부/ 구 원어민강사 리크루터, 영어통역, 해외업무

2021년 10월 21일
기증자 허*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은 직접 찾아가는 맞춤 수제화 020 서비스입니다. 좋은 신발을 신으신 당신, 힘찬 걸음 내딛으세요.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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