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회사 기부 관련 공지 메일을 보고 기부하게 되었는데 저의 작은 실천이 필요로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국에 꼭 좋은 결과가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2021년 7월 12일
기증자 유보미 / 호텔신라, 고객서비스그룹
2021년 7월 12일
기증자 유보미 / 호텔신라, 고객서비스그룹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회사 기부 관련 공지 메일을 보고 기부하게 되었는데 저의 작은 실천이 필요로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국에 꼭 좋은 결과가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2021년 7월 12일
기증자 유보미 / 호텔신라, 고객서비스그룹
2021년 7월 12일
기증자 유보미 / 호텔신라, 고객서비스그룹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호텔신라에 근무 중인 오다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알게 되어 한자 한자 생각하며 글을 시작하려고 보니 저도 벌써 입사한지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이 옷을 보면 아직도 면접 당시가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 추억의 정장이에요. 거의 10년을 옷장에 걸려 있다가, 얼마 전에 제 동생도 빌려주어 취업에 성공했어요:) 연차로는 오래된 옷이지만, 그만큼 소중히 보관해서 꼭 필요하신 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동생의 합격 기운까지 팍팍!! 넣어서 보내드려요~ 지금 현재 정해진 것이 없다고 너무 불안해하지 마세요. 그만큼 아직 기회가 많다는 거고, 언젠가는 원하시는 바를 이루셔서 지금을 추억하는 날이 꼭 올 거예요. 항상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p.s 너무 좋은, 뜻깊은 일이라 남편의 옷장도 열어서 총 3명의 기운을 듬뿍 담아 보내드립니다.
2021년 7월 5일
기증자 오다형 / 호텔신라 TR판매지원그룹
2021년 7월 5일
기증자 오다형 / 호텔신라 TR판매지원그룹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호텔신라에 근무 중인 오다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알게 되어 한자 한자 생각하며 글을 시작하려고 보니 저도 벌써 입사한지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이 옷을 보면 아직도 면접 당시가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 추억의 정장이에요. 거의 10년을 옷장에 걸려 있다가, 얼마 전에 제 동생도 빌려주어 취업에 성공했어요:) 연차로는 오래된 옷이지만, 그만큼 소중히 보관해서 꼭 필요하신 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동생의 합격 기운까지 팍팍!! 넣어서 보내드려요~ 지금 현재 정해진 것이 없다고 너무 불안해하지 마세요. 그만큼 아직 기회가 많다는 거고, 언젠가는 원하시는 바를 이루셔서 지금을 추억하는 날이 꼭 올 거예요. 항상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p.s 너무 좋은, 뜻깊은 일이라 남편의 옷장도 열어서 총 3명의 기운을 듬뿍 담아 보내드립니다.
2021년 7월 5일
기증자 오다형 / 호텔신라 TR판매지원그룹
2021년 7월 5일
기증자 오다형 / 호텔신라 TR판매지원그룹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졸업을 한 뒤에도 꼬박 1년 6개월여를 더 백수 상태로 지냈습니다! 떨어져도 왜 떨어지는지 누구도 알려주지 않아 막막한 날들이었어요. 같은 시험을 준비하던 다른 동료들이 하나둘씩 붙을 때마다 불안해서 잠 못 이루던 때가 지금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런데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던 터널도, 결국은 모두 종점이 있는 길이더라고요. 저는 제자리에서 발버둥 치는 줄만 알았는데 실은 매일 최선을 다하며 준비했던 하루하루가 터널 안에서 한 발씩 나아가게 만드는 발걸음이었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그 하루하루를 함께하며, 면접장의 떨림을 가라앉혀줬던 합격의 행운과 기쁨을 선사해 줬던 정장을 기증합니다. 이 옷을 만나게 되는 분은 누구든, 어떤 자리에서든 이 행운이 함께 깃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옷이 제게 면접장에서 버틸 수 있는 힘과 합격의 기쁨을 준 것처럼, 대여자님께도 (모든 곤란한 질문을 다 뚫을 수 있는) 힘과 (원하는 회사에 찰싹! 합격하는) 기쁨을 줄 거라 확신합니다! 굿 럭!
2021년 7월 12일
기증자 박다해 / 한겨례신문, 기자
2021년 7월 12일
기증자 박다해 / 한겨례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