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서정현입니다. 우선 좋은 직장 구하시길 바라요. 사회 초년생에겐 세상의 벽이 너무 크게 느껴지시죠. 첫 고비를 넘고 최소 2년을 그곳에서 계시면 이후로는 경력도 자신의 능력도 향상되어 그다음의 벽은 훨씬 수월하실 거예요. 나 자신을 사랑하시고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이 옷은 제가 상견례를 준비하면서 구입한 정장인데, 이후로 회사의 격식 있는 자리나 면접 시 가끔 입었었네요. 지금은 육아로 옷걸이에 모셔놓다가 좋은 일에 동참하고 싶어 이렇게 기증하네요. 님에게 행운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라요~^^
2021년 6월 16일
기증자 서정현 / 정보통신분야
2021년 6월 16일
기증자 서정현 / 정보통신분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서정현입니다. 우선 좋은 직장 구하시길 바라요. 사회 초년생에겐 세상의 벽이 너무 크게 느껴지시죠. 첫 고비를 넘고 최소 2년을 그곳에서 계시면 이후로는 경력도 자신의 능력도 향상되어 그다음의 벽은 훨씬 수월하실 거예요. 나 자신을 사랑하시고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이 옷은 제가 상견례를 준비하면서 구입한 정장인데, 이후로 회사의 격식 있는 자리나 면접 시 가끔 입었었네요. 지금은 육아로 옷걸이에 모셔놓다가 좋은 일에 동참하고 싶어 이렇게 기증하네요. 님에게 행운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라요~^^
2021년 6월 16일
기증자 서정현 / 정보통신분야
2021년 6월 16일
기증자 서정현 / 정보통신분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푸른 정장은 자꾸 면접에서 떨어져 혹시 옷이 문제인가 하고 샀던 정장입니다. 그리고 옷이 문제가 아니었다는 것을 한참을 돌아 깨달았습니다. 맞지 않은 장소에 맞지 않은 옷을 입고 갔던 까닭입니다. 그 후 편안한 옷차림으로 많은 면접에 합격하게 됐습니다. 검은 정장은 저의 친척 누나가 결혼할 때 예단으로 받은 옷입니다. 이제는 제가 결혼을 앞두고, 새로운 예복을 맞추게 되어 기증하게 됐습니다. 물론 입사 면접 때도 입은 옷입니다. 선망하는 거대한 회사는 아니었지만 첫 사회생활을 하게 해 준 옷입니다. 입사 첫날 입고, 경조사 이외에는 잘 입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정장을 입고 시험을 볼 때만 해도, 언제 취업해서 언제 결혼하나 생각했었는데 저도 모르게 그런 날이 와버렸습니다. 실력이란 결국 운이 올 때까지 잘 버티는 것이라는 말이 있듯, 어디 계시든 잘 버티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저처럼 옷이 문제라고 생각하실 분이 계실까 봐 옷을 기증합니다. 이 옷도 입어보고 저 옷도 입어봐서 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아직까지 더 적합한 옷과 장소를 찾는 중입니다. 항상 건강과 꿈을 응원합니다. 여러 벌 입고 벗고를 거듭해 더 좋은 사람이 같이 되어봅시다.
2021년 6월 14일
기증자 김형모 / 팟빵PD
2021년 6월 14일
기증자 김형모 / 팟빵PD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푸른 정장은 자꾸 면접에서 떨어져 혹시 옷이 문제인가 하고 샀던 정장입니다. 그리고 옷이 문제가 아니었다는 것을 한참을 돌아 깨달았습니다. 맞지 않은 장소에 맞지 않은 옷을 입고 갔던 까닭입니다. 그 후 편안한 옷차림으로 많은 면접에 합격하게 됐습니다. 검은 정장은 저의 친척 누나가 결혼할 때 예단으로 받은 옷입니다. 이제는 제가 결혼을 앞두고, 새로운 예복을 맞추게 되어 기증하게 됐습니다. 물론 입사 면접 때도 입은 옷입니다. 선망하는 거대한 회사는 아니었지만 첫 사회생활을 하게 해 준 옷입니다. 입사 첫날 입고, 경조사 이외에는 잘 입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정장을 입고 시험을 볼 때만 해도, 언제 취업해서 언제 결혼하나 생각했었는데 저도 모르게 그런 날이 와버렸습니다. 실력이란 결국 운이 올 때까지 잘 버티는 것이라는 말이 있듯, 어디 계시든 잘 버티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저처럼 옷이 문제라고 생각하실 분이 계실까 봐 옷을 기증합니다. 이 옷도 입어보고 저 옷도 입어봐서 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아직까지 더 적합한 옷과 장소를 찾는 중입니다. 항상 건강과 꿈을 응원합니다. 여러 벌 입고 벗고를 거듭해 더 좋은 사람이 같이 되어봅시다.
2021년 6월 14일
기증자 김형모 / 팟빵PD
2021년 6월 14일
기증자 김형모 / 팟빵PD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몇 년 전, 구직 활동 중 면접을 보러 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몸무게가 세 자리였던 저는 맞는 정장이 없어 면접을 볼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조금 더 많은 기회를 얻고자 하는 동기로 절반을 감량하였고, 사이즈 선택의 폭도 그만큼 넓어졌습니다. 저와 같은 사람이 '열린옷장'의 문을 두드린다면 몸에 꼭 맞는 옷을 입고 만족감을 느끼는 면접 준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저도 이러한 부분을 위해 많은 고민과 도움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정장 외에 도움이 될 만한 물품으로 '페이스 커버'를 함께 보냅니다. 공유 서비스를 모두가 합리적으로 쾌적하게 이용하면서 취업 준비에 많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 6월 21일
기증자 권은미
2021년 6월 21일
기증자 권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