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두 아들이 잠깐 입었던 옷들을 추려서 보내드립니다. 지금은 사이즈가 안 맞고 정장을 잘 안 입는 일을 하고 있어서요. 한, 두 가지라도 좋은 분들에게 재활용이 된다면 더욱 감사한 일입니다. 하고자 하는 뜻하는 모든 일들이 아름답게 하나씩 열리고 좋은 일들만 펼쳐지기를,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소원하며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6월 10일
기증자 원필립, 정길정 / 여행업, 외국
2021년 6월 10일
기증자 원필립, 정길정 / 여행업, 외국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두 아들이 잠깐 입었던 옷들을 추려서 보내드립니다. 지금은 사이즈가 안 맞고 정장을 잘 안 입는 일을 하고 있어서요. 한, 두 가지라도 좋은 분들에게 재활용이 된다면 더욱 감사한 일입니다. 하고자 하는 뜻하는 모든 일들이 아름답게 하나씩 열리고 좋은 일들만 펼쳐지기를,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소원하며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6월 10일
기증자 원필립, 정길정 / 여행업, 외국
2021년 6월 10일
기증자 원필립, 정길정 / 여행업, 외국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다소 big size이긴 하나 잘 다듬으면 딱 맞는 주인이 생길거란 생각으로 기증합니다. 작은 기부가 큰 행운 거두길 기대합니다.
2021년 6월 9일
기증자 박덕양 / sales man
2021년 6월 9일
기증자 박덕양 / sales man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다소 big size이긴 하나 잘 다듬으면 딱 맞는 주인이 생길거란 생각으로 기증합니다. 작은 기부가 큰 행운 거두길 기대합니다.
2021년 6월 9일
기증자 박덕양 / sales man
2021년 6월 9일
기증자 박덕양 / sales man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9년 전에 첫 기증을 했던 김선아라고 합니다. 조금 빨리 결혼을 했고 20대 후반에 엄마가 되었어요. 어떻게 보이실지는 모르겠지만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오롯이 남편과 함께 두 연년생 아이를 키우다 보니, 집 근처 아르바이트 자리조차도 곁을 내어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지역 문화센터에서 간간이 영어도 배우고 취미로 캘리그래피도 하며 언젠가 다시 일자리 기회가 올 것이라 믿으며 생활한답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작은 자리라도 감사히 여기겠단 마음으로 일상을 유지해 간다면 곧 빛을 보겠죠! 아! 참 제가 얼마 전에 인터넷으로 조금 큰 사이즈의 여름 반바지를 저렴하게 구입했는데요 사이즈 때문에 교환을 하려고 보니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고민 고민하다 문득 예전에 기증했던 곳이 생각났어요. 좋은 일 있으실 거예요!
2021년 6월 7일
기증자 김선아 / 전직 편집디자이너
2021년 6월 7일
기증자 김선아 / 전직 편집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