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작은 커피 전문점을 준비하고 있는 미래의 카페 사장입니다. 이 정장들을 입고 많은 추억들을 보냈습니다. 첫 직장을 입사 했을 때 그리고 많은 일들을 통해서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추억들이 많은 정장들을 보냅니다. 이 옷들을 보면 그때 그 순간들이 떠올라 부끄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나에게 많은 추억을 선물해준 옷이기에 다른 분들에게도 더욱더 좋은 추억이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을 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이런 힘든 시기에도 자신의 꿈을 향해서 달려가는 모든 취준생 분들에게 행복한 미래가 가득하길 바라면서 힘내시고 좋은 일이 많이 새겨지는 옷이 되길 바랄게요. 화이팅!!

2021년 3월 25일
기증자 노태훈/커피 바리스타

2021년 4월 6일

노*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입사한 지 벌써 근 10년 되는 직장인 입니다. 저 때도 그랬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더 취업문은 좁아지고, 기회도 적어지고 그러는 것 같네요. 또 작년,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더더욱 어려웠던 해인 것 같습니다. 힘드실 거예요.
해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고, 경기가 살아나면 지금까지 열리지 모했던 문도 함께 열리면서 여러분의 기회가 펼쳐지길 기대합니다. 모두들 조금만 더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 단지 취업, 면접만 아니라 여러분의 건강, 안녕을 기원합니다. 시대가, 환경이 어려워서 그런 것일 뿐 본인의 가치를 의심하지 않길. 자신감 있게 면접^^

2021년 4월 5일
기증자 김형민/상품기획, 현대자동차

2021년 4월 6일

김*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제 작아서 못 입게 된 정장이 있어 기증합니다. 좋은 분께 좋은 용도로 잘 활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 4월 1일
기증자 장기현/DBA

2021년 4월 6일

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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