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구매하고 10번도 입지 못 한 정장입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자영업을 하다 보니 입을 일이 없네요. 코로나로 너무 힘든 시기입니다. 젊은 분들은 더 힘들게 느끼겠지요? 어려울수록 나눔 하는 기쁨으로 힘든 시기 같이 극복하고 싶네요... 다들 파이팅!!

2021년 3월 23일
기증자 강명호 / 소상공인(LP Bar운영)

2021년 3월 31일

강*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LG전자에 근무 중인 곽병희라고 합니다. 이 옷에는 거창한 이유나 스토리는 없습니다. 이뻐서 샀고, 결혼하고 아이의 아빠가 되어가며 제 몸을 감당하지 못해 이렇게 나눔 하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분이 잘 사용했으면 합니다. 스판기가 많이 없어서 살집 있으신 분들은 감히 도전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저도 실제 착용은 2번밖에 못해봤습니다. 어떤 분께 갈지 모르겠지만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2021년 3월 23일
기증자 곽병희 / LG전자

2021년 3월 31일

곽*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직장을 구할 때부터 입은 정장입니다. 코로나 시대로 인해 취업이 어려운 지금 제가 기부한 정장을 입고 면접에 꼭 합격하시길 바라고 구직자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부디 모두 좋은 곳에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3월 19일
기증자 김동선/IT 응용소프트 프로그램 개발자

2021년 3월 31일

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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