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인생 첫 양복을 떠나보내는 신은총입니다. 이 양복은 제가 처음 일을 시작할 때 부모님께서 선물로 주신 양복입니다. 약 10년을 저와 함께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헌신한 녀석입니다. 어떤 분께서 이 옷을 입으실지 모르겠지만 옷을 입고 면접을 볼 때나 일을 하실 때 본인만 행복한 것을 넘어 주변 사람들까지 행복하게 하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되시길 원합니다. 이 양복을 입을 때부터 만난, 이제는 저의 아내가 된 아영이를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내도 열린옷장의 도움을 받았었습니다. 그 은혜를 되갚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기쁩니다! 이 선한 사업이 더 번창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든 청년 화이팅~!
2021년 3월 10일
기증자 신은총 / 교회 전도사(정직하고 올바르게 살겠습니다)
2021년 3월 10일
기증자 신은총 / 교회 전도사(정직하고 올바르게 살겠습니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인생 첫 양복을 떠나보내는 신은총입니다. 이 양복은 제가 처음 일을 시작할 때 부모님께서 선물로 주신 양복입니다. 약 10년을 저와 함께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헌신한 녀석입니다. 어떤 분께서 이 옷을 입으실지 모르겠지만 옷을 입고 면접을 볼 때나 일을 하실 때 본인만 행복한 것을 넘어 주변 사람들까지 행복하게 하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되시길 원합니다. 이 양복을 입을 때부터 만난, 이제는 저의 아내가 된 아영이를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내도 열린옷장의 도움을 받았었습니다. 그 은혜를 되갚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기쁩니다! 이 선한 사업이 더 번창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든 청년 화이팅~!
2021년 3월 10일
기증자 신은총 / 교회 전도사(정직하고 올바르게 살겠습니다)
2021년 3월 10일
기증자 신은총 / 교회 전도사(정직하고 올바르게 살겠습니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인생의 가장 큰일을 앞두고 사게 된 정장입니다. 지금의 가족을 만나게 해 준 정장이에요. 처가에 인사를 드릴 때 얼마나 긴장을 했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피식 웃음이 나오네요. 저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물해 준 정장이라 입으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일이 생기리라 확신합니다. 한 발 한발 내딛다 보면 언제 내가 여기까지 왔을까 놀라게 될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마시고 가슴 쫙 펴고 가는 겁니다. 응원합니다. 좋은 일만 가득할 거예요.
2021년 3월 13일
기증자 최정활 / 프로그래머
2021년 3월 13일
기증자 최정활 / 프로그래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인생의 가장 큰일을 앞두고 사게 된 정장입니다. 지금의 가족을 만나게 해 준 정장이에요. 처가에 인사를 드릴 때 얼마나 긴장을 했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피식 웃음이 나오네요. 저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물해 준 정장이라 입으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일이 생기리라 확신합니다. 한 발 한발 내딛다 보면 언제 내가 여기까지 왔을까 놀라게 될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마시고 가슴 쫙 펴고 가는 겁니다. 응원합니다. 좋은 일만 가득할 거예요.
2021년 3월 13일
기증자 최정활 / 프로그래머
2021년 3월 13일
기증자 최정활 / 프로그래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인생의 가장 큰일을 앞두고 사게 된 정장입니다. 지금의 가족을 만나게 해 준 정장이에요. 처가에 인사를 드릴 때 얼마나 긴장을 했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피식 웃음이 나오네요. 저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물해 준 정장이라 입으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일이 생기리라 확신합니다. 한 발 한발 내딛다 보면 언제 내가 여기까지 왔을까 놀라게 될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마시고 가슴 쫙 펴고 가는 겁니다. 응원합니다. 좋은 일만 가득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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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 첫 면접과 함께한 정장을 보내드립니다. 시골에서 태어나 처음 정장을 사서 보자기에 쌓여진 짐과 함께 서울에 도착할 때는 모든 게 낯설었고 두려웠습니다. 그때 친구가 제 모습을 보고 부끄럽다고 도망도 갔었습니다. 이제 너무 오래된 정장이라 잘 맞지도 않지만 추억으로 가지고만 있기에 아쉬워 보냅니다. 첫 시작은 두렵고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앞으로 많은 일들이 다가올 테니 힘내고 좋은 생각만 가지고 첫 발을 내디뎠으면 합니다. 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2021년 3월 13일
기증자 최정활 /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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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 첫 면접과 함께한 정장을 보내드립니다. 시골에서 태어나 처음 정장을 사서 보자기에 쌓여진 짐과 함께 서울에 도착할 때는 모든 게 낯설었고 두려웠습니다. 그때 친구가 제 모습을 보고 부끄럽다고 도망도 갔었습니다. 이제 너무 오래된 정장이라 잘 맞지도 않지만 추억으로 가지고만 있기에 아쉬워 보냅니다. 첫 시작은 두렵고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앞으로 많은 일들이 다가올 테니 힘내고 좋은 생각만 가지고 첫 발을 내디뎠으면 합니다. 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2021년 3월 13일
기증자 최정활 / 프로그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