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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4년 전에는 정장을 빌리러 왔었는데, 오늘은 정장을 기증하러 왔습니다. 떨리던 첫 면접이 기억나네요. 설레기도 했고요. 비록 첫 면접에 합격은 못했지만ㅎㅎ 지금은 다른 회사와 연이 닿아 몇 년째 일하고 있어요. 이 옷을 입는 분께도 새로운 도전과 시작이 보다 더 기분 좋기를 바라요. 응원합니다!!!:)

2021년 3월 14일
기증자 정유정 / 마케터

2021년 3월 16일

정*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설레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정장을 고르러 갔던 게 벌써 6년 가까이 흘렀네요. 사실 합격할 거라 생각지도 않던 회사에 지원했었는데 운이 좋았는지 1,2차를 넘어 어쩌다 보니 면접까지 가게 돼 부랴부랴 사러 갔었고, 신입 연수 때까지 입게 됐던 첫 정장입니다. 이제는 조금 타이트해져버린 제 옷이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밝은 생각과 정신을 갖고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2021년 3월 7일
기증자 오인진 / 한국전력공사

2021년 3월 12일

오*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5년 전 직장 면접을 위해 맞췄던 정장으로 좋은 결과도 함께 가져온 고마운 정장입니다. 어떤 분이 입게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결과, 좋은 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 3월 14일
기증자 윤창인 / 알라딘

2021년 3월 16일

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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