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정장을 입고 근무를 한지 거의 4년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참 정장을 입기 싫어해서 이직하였지만, 아직까지 정장을 간직하고 있었던 것을 보면 그 시간이 저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었던 것 같아요. 이제는 조금이라도 이 정장들이 필요한 분들에게 양보하고 싶네요.


/구디역 IT 관련 근무자

2020년 12월 25일
기증자 박*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와 와이프의 옷 기증합니다. 필요한 곳에, 필요한 분께 잘 활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사원

2020년 12월 30일
기증자 박*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정장을 입고 면접 또는 중요한 모임에 참석하시는 대여자분!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왜냐구요? 이 정장을 입었던 분은 정말로 패기 넘치고 자신감이 충만했던 멋진 남자였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멋지고 패기 넘치는 분이 이 옷을 입으실 거라 믿습니다. 제 말 믿고 당당하게 임하세요. 화이팅!!


/학계, 서울대

2020년 12월 26일
기증자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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