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더이상 입지 않는 남성용 정장 세 벌 기증합니다. 한 벌은 좀 오래된거라 보시고 사용 가능하면 써주세요. 구직자분들의 취업을 응원합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2020년 12월 7일
기증자 김*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금융업에 종사중인 라고 합니다. 그동안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저와 함께 했던 정장 몇 벌을 기부하고자 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취업난에 심난한 마음까지 더해져 많이 힘드실 것으로 생각되지만 "할 수 있다. 이거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다면 이 또한 극복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수 많은 실패와 좌절을 맛보고 현재의 자리에 있습니다. 불가능은 없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시고 앞으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대박나세요!



/금융업 종사

2020년 12월 9일
기증자 황*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내 첫 정장. 19세 수능을 마친 12월 엄마가 면접 보라면서 사준 정장. 2번 정도 입었나? 그대로 장농에 있던 정장이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기증자 임근영/Coupang PO

2020년 12월 10일
기증자 안*현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