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막상 쓰려니 부끄럽네요. 약소하지만 좋은 일에 쓰이길 바랍니다. 청년 구직자 여러분.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기회는 옵니다. 마음이 꺾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2020년 10월 30일
기증자 이*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초의 첫 발걸음을 떼시는 분께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큰 기쁨과 영광이 있을 듯합니다. 저 역시도 좋은 사람들의 도움과 격려를 받아서 여기까지 이르렀습니다. 준비하시고 희망하시는 분들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년 10월 25일
기증자 김*욱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결혼 후 남편이 입던 정장입니다. 대기업 입사가 엊그제 같은데... 체형이 변하여서 더 좋은 분들에게 쓰일 수 있게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 박지혜

2020년 10월 27일
기증자 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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