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봄이라고는 하지만 쌀쌀한 날씨네요. 우리 아들이 입었던 옷인데요, 한 두 번 입었을 거예요. 살이 조금 불어서 옷이 맞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냥 버리려고 하니 너무 아까워하던 찰나 이렇게 좋은 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서 기쁘네요. 멋있게 입으시고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래요.
/서비스업 근무
2020년 3월 21일
기증자 유*미
/서비스업 근무
2020년 3월 21일
기증자 유*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봄이라고는 하지만 쌀쌀한 날씨네요. 우리 아들이 입었던 옷인데요, 한 두 번 입었을 거예요. 살이 조금 불어서 옷이 맞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냥 버리려고 하니 너무 아까워하던 찰나 이렇게 좋은 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서 기쁘네요. 멋있게 입으시고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래요.
/서비스업 근무
2020년 3월 21일
기증자 유*미
/서비스업 근무
2020년 3월 21일
기증자 유*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 정장을구매했었습니다. 기증하게 될 정장을 입고 면접에서 합격했으니, 합격정장이라고 불러도 될 것 같습니다. 이 정장을 구매할 때 시간에 쫓겨 사다보니, 미리미리 준비하지 못한 것에 후회를 느끼기도 했습니다. 제가 기부한 것이 누군가에겐 잠깐의 여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호사
2020년 3월 22일
기증자 오*택
/간호사
2020년 3월 22일
기증자 오*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 정장을구매했었습니다. 기증하게 될 정장을 입고 면접에서 합격했으니, 합격정장이라고 불러도 될 것 같습니다. 이 정장을 구매할 때 시간에 쫓겨 사다보니, 미리미리 준비하지 못한 것에 후회를 느끼기도 했습니다. 제가 기부한 것이 누군가에겐 잠깐의 여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호사
2020년 3월 22일
기증자 오*택
/간호사
2020년 3월 22일
기증자 오*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 정혜지 자매입니다. 오래 준비하던 시험을 포기하고 어렵게 붙은 인턴 면접을 준비 중에 '열린옷장'을 처음 알게 됐어요. 택배를 통해 정갈하게 다듬어진 옷과 따뜻한 응원의 쪽지를 전해받고 더욱 용기를 내 사회인으로서 성공적인 첫 걸음을 디딜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날의 감사한 기억을 담아, 누군가의 특별한 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이 옷을 입으시는 모든 분들 항상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
, 정혜지/사무직
2020년 3월 19일
기증자 정*민
, 정혜지/사무직
2020년 3월 19일
기증자 정*민